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메이즈러너'로 성장의 시간..특별한 경험"

2018. 1. 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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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메이즈 러너' 시리즈와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출연 배우들과) 5년을 함께 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엄청난 경험이었다"고 운을 뗐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시리즈가 끝나서 아쉽지만 이 영화를 통해 배웠던 걸 가지고 또 다른 배움의 길을 나아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친구로 잘 지낼 것이지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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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사진=MK스포츠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메이즈 러너‘ 시리즈와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출연 배우들과) 5년을 함께 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엄청난 경험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배우로서 성장한 게 캐릭터 성장에도 반영됐다고 본다. 성장의 시간을 다함께 할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시리즈가 끝나서 아쉽지만 이 영화를 통해 배웠던 걸 가지고 또 다른 배움의 길을 나아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친구로 잘 지낼 것이지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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