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에도 완벽 신체 스펙 자랑한 '육덕 모델'

양민희 2018. 6. 18.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통 모델보다 20kg가 더 많이 나가는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나인 커뮤니티에는 "63kg 모델"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여성의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완벽한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네", "당당해서 더 예쁘다", "모델의 기준은 마른 게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보통 모델보다 20kg가 더 많이 나가는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나인 커뮤니티에는 "63kg 모델"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여성의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보람.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체중인 신체 스펙을 공개했지만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완벽한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네", "당당해서 더 예쁘다", "모델의 기준은 마른 게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전보람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