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반려견 순심이를 쓰다듬는 손길..부러우면 지는 걸까
2018. 4. 13. 12:27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한채아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튠티미"이라는 문구와 함께 반려견 순심이를 쓰다듬어주는 손길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6주차의 예비 엄마임을 밝힌 바 있다.
한채아는 오는 5월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차범근 전 감독의 막내아들인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