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워너원 완전체 출격 "'아형고'에 전학오고 싶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서 워너원 멤버 전원이 일일 전학생으로 참여했다.
형님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워너원의 전학을 환영했다.
하성운은 "조금 작지만 깊은 생각과 큰 꿈이 있는 하성운이야"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형님 쪼꼬미' 이수근의 자리에 대신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완전체'로 찾아온 워너원의 센스 넘치는 자기소개는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그룹 워너원이 “아는 형님’에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서 워너원 멤버 전원이 일일 전학생으로 참여했다. 워너원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는 형님’에 꼭 출연하고 싶다”는 내용의 영상편지를 보낸 적이 있는 만큼, 녹화 전부터 형님들의 관심을 한껏 받았다.
워너원은 형님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듯 교실에 등장하자마자 “아형고'에 꼭 전학 오고 싶었다”는 당찬 인사를 전했다. 형님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워너원의 전학을 환영했다.

워너원은 각자 준비한 자기소개 멘트로 ‘매력 발산’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다니엘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방송에서 이름이 언급되는 강다니엘이야”라고 자신을 소개해 형님들에게 ‘센스 합격점’을 받았다.
하성운은 “조금 작지만 깊은 생각과 큰 꿈이 있는 하성운이야”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형님 쪼꼬미’ 이수근의 자리에 대신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완전체’로 찾아온 워너원의 센스 넘치는 자기소개는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yb184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유미 "슈가 시절 수십억 정산..투자해 10배 벌어"
- '극비결혼' 최지우, 결혼식 이틀전 강남백화점 찾아
- 김준현 "결혼 생활 6년차 난 집돌이 아내는 밖순이"
- 백지영 "평양공연·냉면·선배 투혼..잊지말아야"
- 양승동 KBS 사장 임명..임기는 11월 23일까지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