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스푸파' 백종원, 日후쿠오카 완전 정복 "꼭 드세요"

최현경 인턴기자 2018. 6. 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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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이 후쿠오카 음식들을 추천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는 후쿠오카에 간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일본 대표메뉴인 라멘을 먹으러 갔다.

백종원은 "주로 해장용이라 늦게 먹으러 가야 한다"며 돈코츠 라멘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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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경 인턴기자]
/사진=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이 후쿠오카 음식들을 추천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는 후쿠오카에 간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일본 대표메뉴인 라멘을 먹으러 갔다. 백종원은 "주로 해장용이라 늦게 먹으러 가야 한다"며 돈코츠 라멘을 소개했다. 그가 라멘을 먹으러 간 시간도 밤 11시 무렵이었다.

그는 음식점에 들어가기 전 "돈코츠 라멘은 국물로만 승부 보죠"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곧이어 음식이 나왔고, 그는 일명 '면치기(면을 끊지 않고 연속으로 먹는 것)'를 하며 면을 흡입했다.

이후 백종원은 "센 불에 돼지뼈하고 돼지고기 살코기들을 계속 우려낸 국물 맛이에요"라며 맛을 표현했다.

백종원은 일본의 포장마차도 방문했다. 그는 일본에 가면 청주도 많이 먹지만, 일본 소주도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백종원이 따뜻한 고구마 소주를 하나 주문하자 주변 손님들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은 "따뜻한 거를 시키니까 외국인이 먹는다고 다 신기해 하잖아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후쿠오카 분들은 소주에 뜨거운 물을 타 먹습니다. 이게 오유와리라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어묵과 무도 주문했다. 그는 먹자마자 "맛있다"며 어묵을 흡입했다. 그는 "되게 고소하면서 어묵 국물이 베어있다"고 맛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그는 우동, 고등어 회, 일본식 가정식, 명란젓 등을 먹고 마지막으로 커피를 마셨다. 그는 "후쿠오카의 맛있는 음식들에, 저를 반겨주시는 종업원분과 사장님 분들의 정이 얹어져서 더 맛있게 느껴졌다"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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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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