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 막방 감사 비하인드 공개 "4人 4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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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3일만을 남겨둔 '위대한 유혹자'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방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위대한 유혹자'의 주역들인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문가영(최수지 역)-김민재(이세주 역)의 촬영장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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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3일만을 남겨둔 ‘위대한 유혹자’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방출됐다.













5월 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금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애청자들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대거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위대한 유혹자’의 주역들인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문가영(최수지 역)-김민재(이세주 역)의 촬영장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구 하나 빼놓을 것 없이 드라마에서 각자의 개성을 찰떡같이 살린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인만큼, 네 사람은 촬영 대기 중에도 4인 4색의 매력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먼저 우도환은 완벽한 트렌치코트 자태를 뽐내며 은은한 미소와 함께 부드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는데 ‘눈빛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눈맞춤만으로도 심쿵을 유발한다. 박수영은 상큼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는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청량미’가 압권이다. 반면 문가영은 세련된 옷차림에 더한 여유로운 미소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김민재는 카메라를 향해 잔잔한 미소를 선물하고 있어 여심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한편 ‘악동즈’ 우도환-문가영-김민재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절친 인증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극중 연적 관계인 박수영-문가영 역시 카메라 밖에서는 다정한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뿐만 아니라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우도환-김민재의 모습, 똑 닮은 미소를 터뜨리고 있는 ‘션태커플’ 우도환-박수영의 투샷 등은 네 사람의 끈끈한 친분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 정도.
이에 ‘위대한 유혹자’ 측은 “그동안 ‘위대한 유혹자’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끝까지 애정 어린 시선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위대한 유혹자’ 27-28회에서는 세주가 ‘유혹 게임’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태희 앞에서 열어젖히며 파란을 야기했다. 이에 충격적인 비밀을 모두 알게 된 태희와 그에게 사죄할 기회조차 박탈당한 시현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종영까지 단 3일만을 남겨 둔 ‘위대한 유혹자’의 막바지 전개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위대한 유혹자’에 네티즌들은 “션태커플 꽃길만 걷자”, “촬영장 화기애애하네”, “우주최강 케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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