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벤투스, 바르잘리-키엘리니와 재계약..각각 1·2년 연장

김병학 기자 2018. 6. 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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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수비수 안드레아 바르잘리(37)와 지오르지오 키엘리니(33)가 유벤투스에 계속 남는다.

유벤투스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잘리와 키엘리니와 재계약을 맺었다. 두 선수와 계속 동행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바르잘리와 키엘리니는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임에도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유벤투스의 수비를 맡고있다.

바르잘리는 올해까지 7년동안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키엘리니는 무려 13년을 함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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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베테랑 수비수 안드레아 바르잘리(37)와 지오르지오 키엘리니(33)가 유벤투스에 계속 남는다.

유벤투스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잘리와 키엘리니와 재계약을 맺었다. 두 선수와 계속 동행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바르잘리와 키엘리니는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임에도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유벤투스의 수비를 맡고있다. 바르잘리는 2019년까지 1년 계약 연장을 맺었으며, 키엘리니는 2년 계약으로 2020년까지 팀에 머무르게 됐다.

바르잘리는 올해까지 7년동안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키엘리니는 무려 13년을 함께 뛰었다. 둘의 철옹성같은 수비력에 유벤투스는 7연속 리그 우승, 4연속 더블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달성했다.

유벤투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폰에 이어 유벤투스에서 가장 오랫동안 뛴 두 선수다. 최고의 수비수로서 유벤투스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라며 극찬했다.

사진=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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