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n세상] 연꽃 그리고 개구리..'자연의 조화'

김경호 2018. 5. 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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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연못에서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피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고 잡고 있다.

효창공원에 들어서면 시원하게 넓게 펼쳐진 공원면적에서 주는 여유로움이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한다.

효창공원 입구에는 작은 연못에 연꽃이 활짝 피어 있다.

아직 연꽃 개체 수가 얼마 없어 연꽃이 빽빽하게 들어찬 연못을 기대하고 오면 조금 실망할 수 있지만 도심에서 자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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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핀 연꽃

1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연못에서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피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고 잡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핀 연꽃


삭막한 도시 삶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효창공원. 효창공원에 들어서면 시원하게 넓게 펼쳐진 공원면적에서 주는 여유로움이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한다. 효창공원은 시민들에게 여가를 즐길 공간을 제공하는 도심 속 쉼터다.

연잎에 앉은 개구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핀 연꽃
연잎에 앉은 개구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핀 연꽃
연잎에 앉은 개구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활짝 핀 연꽃


효창공원 입구에는 작은 연못에 연꽃이 활짝 피어 있다. 아직 연꽃 개체 수가 얼마 없어 연꽃이 빽빽하게 들어찬 연못을 기대하고 오면 조금 실망할 수 있지만 도심에서 자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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