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 아빠 된다.."4세 연하 여친 브리아나 홀리 임신"
김민정 2018. 4. 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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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니콜라스 홀트(29)가 아빠가 된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의 여자친구 브라이아나 홀리(24)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니콜라스 홀트와 브라이아나 홀리는 지난해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브라이아나 홀리는 플레이보이, 맥심 등 잡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래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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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할리우드 니콜라스 홀트(29)가 아빠가 된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의 여자친구 브라이아나 홀리(24)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니콜라스 홀트와 브라이아나 홀리는 지난해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같은 소식을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아나 홀리는 플레이보이, 맥심 등 잡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래머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SNS에서 엄청난 팔로워 수를 보유한 스타이기도 하다.
니콜라스 홀트는 1996년 영화 ‘인티메이트 릴레이션즈’를 통해 데뷔한 배우로 이후 영화 ‘어바웃 보이’, ‘엑스맨’ 시리즈,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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