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윈, 세계보안엑스포에 'RF447 모듈' 적용 IoT 제품 전시

김용주 2018. 3. 15. 1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트윈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 2018에서 와이파이 통신 모듈을 적용한 IoT 전구 '스마트 라이트'를 선보였다.

447㎒ 주파수 대역을 활용하는 RF447 IoT 통신 모듈을 이용한 센서는 일반 배터리로 최장 9개월 사용이 가능한 저전력 기능이 장점이다.

모듈과 기기 간 최장 통신거리가 500m에 이른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든 쉽게 설치가 가능한 CCTV 카메라도 주력 제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트윈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 2018에서 와이파이 통신 모듈을 적용한 IoT 전구 '스마트 라이트'를 선보였다. 저렴하고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447㎒ 주파수 대역을 활용하는 RF447 IoT 통신 모듈을 이용한 센서는 일반 배터리로 최장 9개월 사용이 가능한 저전력 기능이 장점이다. 모듈과 기기 간 최장 통신거리가 500m에 이른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든 쉽게 설치가 가능한 CCTV 카메라도 주력 제품이다.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이 가능하며 은행 거래에 사용하는 32비트 암호체계를 사용해 안전하다. 카카오, 라인 등 일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쉽게 영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네트윈은 60년 역사를 가진 중앙네트웍솔루션 자회사로 CCTV-IoT 연동 영상플랫폼 전문업체다.

네트윈 관계자는 “삶의 질을 높이는 유용한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보안제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김용주 통신방송 전문기자 ky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