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임현준, 배동성 사위 됐다 "예쁘고 행복하게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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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임현준이 배동성의 딸 수진 씨와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임현준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합니다. 정말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평생 서로만 바라보고 예쁘게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게요. 감사합니다. 4월 14일 신랑 임현준 신부 배수진"이라고 밝혔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정답게 바라보며 코를 맞대고 있는 임현준과 배수진 씨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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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뮤지컬배우 임현준이 배동성의 딸 수진 씨와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임현준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합니다. 정말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평생 서로만 바라보고 예쁘게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게요. 감사합니다. 4월 14일 신랑 임현준 신부 배수진"이라고 밝혔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정답게 바라보며 코를 맞대고 있는 임현준과 배수진 씨의 모습이 담겼다. 배수진 씨는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 출신인 배동성의 딸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한편 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한 임현준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에 지훈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ys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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