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선우일란 "'산딸기2'로 인기 얻어..당시 에로영화가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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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선우일란이 데뷔 일화를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선우일란과 김진태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일란은 "197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1984년 영화 '산딸기2'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당시 고3이었다"며 "그 당시에는 에로 영화가 붐이었고 (찍는 데까지) 많은 생각과 시간이 걸렸다"며 남다른 데뷔 일화를 전했다.
한편 선우일란은 최근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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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아침마당' 선우일란이 데뷔 일화를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선우일란과 김진태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일란은 "197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1984년 영화 '산딸기2'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당시 고3이었다"며 "그 당시에는 에로 영화가 붐이었고 (찍는 데까지) 많은 생각과 시간이 걸렸다"며 남다른 데뷔 일화를 전했다.
이어 그는 "데뷔 이후 30편 넘게 작품을 해오며 5, 6년 정도 정신없이 보냈다"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쉽게 윗자리를 올라가 이후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당시 군인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생각 외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우일란은 최근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ps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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