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송은이, 노천탕에 환호..휴대전화 들고 입수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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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휴대전화를 들고 온천욕을 즐겼다.
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심야 드라이빙을 즐기는 송은이 사단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 짐을 챙겨 베이스 캠프에 도착한 송은이 사단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환호했다.
야외에 마련된 온천욕에 송은이 사단은 "빨리 벗자"고 외치며 온천욕을 즐길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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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송은이가 휴대전화를 들고 온천욕을 즐겼다.
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심야 드라이빙을 즐기는 송은이 사단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는 "경험하지 못한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각자 짐을 챙겨 베이스 캠프에 도착한 송은이 사단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환호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 베이스 캠프는 SNS에서 유명한 곳으로, 펜션 안에 작은 갤러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야외에 마련된 온천욕에 송은이 사단은 "빨리 벗자"고 외치며 온천욕을 즐길 준비를 했다. 안영미는 "빨리 벗자. 우리 밖에 없다"고 말해 송은이를 당황케 했다. 송은이는 온천 생각에 휴대전화를 들고 물에 입수, 뒤늦게 이를 발견해 진땀을 흘렸다.
cho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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