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이혼해있을 것" 임신 6개월 안소미가 5년전 밝힌 예언

김현민 2018. 5. 23.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안소미(28·사진)가 5년 전 밝힌 '10년 뒤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안소미는 2013년 10월 남성지 '젠틀맨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10년 뒤의 모습이 어떨 것 같은지에 대한 질문에 예상치 못 한 답변을 내놨다.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소미는 지난달 14일 서울 논현동의 모 호텔에서 동갑내기 회사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안소미(28·사진)가 5년 전 밝힌 '10년 뒤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안소미는 2013년 10월 남성지 '젠틀맨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10년 뒤의 모습이 어떨 것 같은지에 대한 질문에 예상치 못 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결혼 후 이혼해 있을 것 같다"며 "그간 남자 복이 워낙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소미는 지난달 14일 서울 논현동의 모 호텔에서 동갑내기 회사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울러 그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한 지 6개월이 됐다는 소식을 최초로 공개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제이콘텐트리 제공·MBC에브리원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