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실장, "누드 촬영 하려고 스튜디오 차렸다", "어린애들 교복 입히고 팬티 노출시켜 사진찍어"
김경민 기자 2018. 5. 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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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누드 촬영 사건 피의자 스튜디오 실장 A씨를 향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 모델 유예림은 자신의 SNS에 "올해 초 합정역 인근의 스튜디오에서 모델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핑계로 A씨에게 불법 누드 촬영을 종용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MBC '아침발전소'와 인터뷰한 한 관계자는 "A씨가 누드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차린거 같다"며 "그 사람은 미성년자를 좋아해 어린애들을 상대로 교복을 입혀 팬티를 노출시킨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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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불법 누드 촬영 사건 피의자 스튜디오 실장 A씨를 향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 모델 유예림은 자신의 SNS에 “올해 초 합정역 인근의 스튜디오에서 모델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핑계로 A씨에게 불법 누드 촬영을 종용당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해당 사건이 논란이 되자 A씨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며 경찰에 자수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MBC ‘아침발전소’와 인터뷰한 한 관계자는 “A씨가 누드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차린거 같다”며 “그 사람은 미성년자를 좋아해 어린애들을 상대로 교복을 입혀 팬티를 노출시킨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었다.
[사진=MBC 방송 캡처]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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