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과거, '가자, 장미여관으로' 서 파격적인 베드신 소화
김상민 기자 2018. 5. 2. 17:04

[서울경제] 우도환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과거 에로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누리꾼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92년생인 우도환은 2013년에 개봉한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라는 작품으로 데뷔했다. 해당 영화는 마광수 교수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여관에서 벌어지는 남녀 사이의 일을 과감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우도환은 주요 부위를 가린 상태로 격정적인 베드신을 연기하기도 한다.
누리꾼들은 “일찍 데뷔했구나”,“무명들은 에로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다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가자 장미 여관으로’ 캡처]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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