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닮은 리조트 '풀빌라 더시크릿 애월' 6월초 전격 오픈

김은희 기자 2018. 5. 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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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한 봄날엔 그저 발길이 닿는 곳으로 여행하고 싶은 날이다.

국내 여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주도 애월은 푸른 바다가 내다보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통해, 복잡한 도심 속 일상생활에서 받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공항에서도 가깝다.

오는 6월 오픈하는 '풀빌라 더시크릿 애월'은 디자인 풀빌라 '더시크릿' 시리즈로, 북한강에 위치한 1호점 북한강과 양평에 위치한 2호점에 이어 3번째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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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 더시크릿 애월 / 사진제공 =클라이드홈즈)

완연한 봄날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한 봄날엔 그저 발길이 닿는 곳으로 여행하고 싶은 날이다. 국내 여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주도 애월은 푸른 바다가 내다보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통해, 복잡한 도심 속 일상생활에서 받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공항에서도 가깝다.

오는 6월 오픈하는 '풀빌라 더시크릿 애월'은 디자인 풀빌라 '더시크릿' 시리즈로, 북한강에 위치한 1호점 북한강과 양평에 위치한 2호점에 이어 3번째 오픈 예정이다.

북한강 지점은 사계절 이용가능한 온수 공용수영장에서 대형스크린으로 영화감상 할 수 있는 매력이 있고, 양평 지점은 온수수영장이 투명 아크릴로 설계되어 허공에서 수영하는 기분을 선사한다.

'더시크릿 애월'은 조금 더 특별하다. 밝은 감귤색의 독특한 외관 덕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주 감귤을 모티브로 계획된 15동의 빌라는 노란색 유리소재로 몸을 감싸고 있어 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때론 강렬하게 채도가 변화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당 현장의 한 객실은 침실을 중심으로 삼면에 펼쳐진 수영장은 마치 물위에서 잠들고 깨어나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만일 숨가쁜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이 들어 제주도를 찾았다면 호텔이나 펜션 등 머물다 갈 곳을 신중하게 선택하길 권한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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