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스타] 상두야→풀하우스→스케치..정지훈's 인생캐 진화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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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지훈(비)의 인생 캐릭터 경신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정지훈은 2003년 방송한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배우로 데뷔로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배우 정지훈의 가치를 확고히 했다.
정지훈의 모든 매력이 섞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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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정지훈(비)의 인생 캐릭터 경신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정지훈은 2003년 방송한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배우로 데뷔로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타이틀롤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역량을 펼친 것. 상대역인 공효진과도 풋풋하고 애절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냈다.
2004년 ‘풀하우스’로는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 배우 정지훈의 가치를 확고히 했다. 상대역인 송혜교와의 깨알 케미스트리로 여심을 쥐락펴락했다.
2016년 ‘돌아와요 아저씨’로도 녹슬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특유의 개그 코드까지 녹여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JTBC ‘스케치’에 출연 중이다. 정지훈의 모든 매력이 섞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 사랑꾼에서 강렬한 액션까지 소화하며 방송가 안팎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극중 강동수는 사랑하는 약혼녀를 잃고 흑화 한 상황. 정지훈이 선보일 감정 변화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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