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상화 '3연패 향한 마지막 담금질'
2018. 2. 17. 14:12

(강릉=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빙속여제' 이상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트경기장에서 최종 훈련을 하고 있다. 이상화는 500m 경기에서 올림픽 3연패를 노린다. 2018.2.17
utzza@yna.co.kr
- ☞ 日 방송사 올림픽 통역 지원 50대 한국인 숨진 채 발견
- ☞ "취재위해 가상화폐 투자 해봤습니다…그런데 3주 만에"
- ☞ 형제가 조카 추행…부인한 형 '유죄'·자백한 동생 '무죄'
- ☞ "오빠 피부 너무 좋아요"…아이돌급 인기 폭발 윤성빈
- ☞ "부모님댁에 소화기 놔드려야…" 차례상 화두된 '소방안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석 "김주애, 후계자로 봐도 돼…신빙성 있는 첩보 근거 판단"(종합2보) | 연합뉴스
- 슈퍼주니어 공연서 관객 3명 추락사고…SM "책임 통감" 사과 | 연합뉴스
-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 연합뉴스
- 대전 길고양이 연쇄 화상학대 7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검토 | 연합뉴스
- 대전 길거리서 아내 흉기로 찔러…경찰, 40대 체포(종합) | 연합뉴스
- 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인들 "제정신 아니다" 비판 | 연합뉴스
- 136년전 외국인 여성 선교사가 쓴 조선 기행편지 복원후 첫 공개 | 연합뉴스
- 익산 한 공사장 인근 공터에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70년 역사 품은 독특한 구조…전주 중앙성당, 등록문화유산 됐다 | 연합뉴스
- 접선지서 수송기 고장…미군 장교 구출 작전 실패할 뻔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