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의사부부 홍혜걸♥여에스더 "응급실서 첫눈에 반해"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6. 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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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부부' 홍혜걸-여에스더가 첫 만남을 떠올렸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의학 박사 홍혜걸과 의사 출신 CEO 여에스더가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인턴 시절 여에스더가 레지던트였다. 한 병원 응급실에서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홍혜걸은 "세미나에 취재 기자로 갔는데 아내가 있었다. 서로 안부를 묻다가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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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의사 부부' 홍혜걸-여에스더가 첫 만남을 떠올렸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의학 박사 홍혜걸과 의사 출신 CEO 여에스더가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인턴 시절 여에스더가 레지던트였다. 한 병원 응급실에서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여에스더는 "짧은 순간이었는데, 이렇게 괜찮은 인턴 선생님이 계셨나 싶더라"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3년 후 세미나에서 다시 만났다. 홍혜걸은 "세미나에 취재 기자로 갔는데 아내가 있었다. 서로 안부를 묻다가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만난지 3주 만에 청혼 받고 93일 만에 결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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