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모델 성추행 폭로' 양예원, 이번 주 다시 경찰 출석
화강윤 기자 2018. 5. 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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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촬영회에서 성추행을 당하고 원하지 않는 촬영을 강요당했다고 폭로한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가 이번 주 내로 경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30일 "양 씨의 추가 피해자 조사를 신속히 할 예정"이라며 "이번 주 안에는 (조사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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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촬영회에서 성추행을 당하고 원하지 않는 촬영을 강요당했다고 폭로한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가 이번 주 내로 경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30일 "양 씨의 추가 피해자 조사를 신속히 할 예정"이라며 "이번 주 안에는 (조사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양 씨를 상대로 최근 언론에 보도된 양씨와 스튜디오 실장 A씨 사이에 오간 카카오톡 내용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확인하고, 카카오톡 대화가 오간 경위를 물어볼 것으로 보입니다.
화강윤 기자hwak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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