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ng]미녀배우 수난 시대..한예슬 이어 김사랑 사고에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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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들의 수난 시대다.
배우 한예슬(37·김예슬이)에 이어 김사랑(40)까지 잇단 사고에 울상을 짓고 있다.
김사랑이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로 아픔을 겪었다면,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도중 의료 사고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한예슬과 김사랑 모두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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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들의 수난 시대다. 배우 한예슬(37·김예슬이)에 이어 김사랑(40)까지 잇단 사고에 울상을 짓고 있다.
26일 김사랑 소속사 레오 엔터내셔널 측에 따르면 김사랑은 지난 19일께 이탈리아에서 일정을 소화하던 중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현지 병원에 이송됐지만,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응급 처치 후 21일 급거 귀국해 23일 수술을 받았다.
김사랑은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오 엔터내셔널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며 "당분간 병원에 입원해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탈리아의 한 가구점에 뚜껑이 열린 채 방치된 맨홀에 추락해 부상을 입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레오 엔터내셔널 관계자는 "맨홀 추락은 아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사정상 지금 밝히기 곤란하다"고 전했다. 김사랑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사랑이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로 아픔을 겪었다면,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도중 의료 사고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내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호소했다. 또 의료 사고로 생긴 상처 부위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한예슬의 수술을 집도한 강남 차병원 외과 전문의 A교수는 과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차병원에 따르면 한예슬은 지난 2일 왼쪽 겨드랑이 아래 옆구리에 있는 지방종을 인두로 제거하는 수술을 받다 해당 부위 피부에 화상을 입었다. 수술 도중 발생한 상처로 한예슬은 피부 전문 재생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병원 측은 "실수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상처가 조속히 치료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한예슬과 김사랑 모두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현재 예정된 일정들의 대부분을 취소하거나 다시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 서둘러 회복해 돌아오길 바라는 네티즌들과 팬들의 위로와 응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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