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주변에서 연애 권유, 일·사랑 다 잘할 자신 없다" [인터뷰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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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진아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원진아는 '연애'라는 키워드가 나오자 "주변에서도 연애를 하라고 한다"며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너무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거나 하면 힘들 수도 있겠다 싶다. 지금은 작품에 매진하고 싶다. 노련해지고 둘 다 된다면 같이 하고 싶다. 현재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고, 일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했다.
그렇다면 원진아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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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배우 원진아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원진아는 최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스포츠투데이 편집국에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극본 유보라·연출 김진원, 이하 ‘그사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원진아는 ‘연애’라는 키워드가 나오자 “주변에서도 연애를 하라고 한다”며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너무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거나 하면 힘들 수도 있겠다 싶다. 지금은 작품에 매진하고 싶다. 노련해지고 둘 다 된다면 같이 하고 싶다. 현재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고, 일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했다.
그렇다면 원진아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떨까. 그는 “실제 연애를 하면 리드하는 편이다. 실제 생활에서 사귀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것도 아닌 남자한테는 들이 대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사귀는 사람한테는 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원진아는 “그래서 문수가 강두에게 들이대는 장면을 촬영할 때 대리만족을 많이 했다. 좋다고 표현하고 따라다니기도 하고 ‘싫다 해도 네가 좋아’라고 하는 게 재밌기도 재밌고 속이 시원했다”고 촬영 비하인드를 귀띔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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