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X전소미, 다정한 선후배의 미모 대결
뉴스엔 2018. 2. 28. 11:0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소미 수영이 만났다.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와 수영은 어플을 이용해 고양이 귀와 수염을 달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나란히 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친자매처럼 닮아있다.
다정한 선후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팬들은 "소미가 대선배한테도 예쁨 받는구나", "둘 다 너무 예쁘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시차 부적응자” 김성령, 퉁퉁 부은 얼굴도 아름다워 ▶[이슈와치]전현무 일타쌍피 열애설, 연애하다 딱 걸린 불법주차 ▶김빈우, 붕어빵 딸 안고 보조개 미소 “아빠 닮았으면 했는데” ▶‘이욱♥’ 임지연, 열애 인정 후 공개한 근황 ▶진선규, 아내 박보경과 동반광고 “뒷바라지한 아내에 보답한 기분” 감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