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핑크 레깅스에 섹시댄스까지.. 한눈에 뿅가겠네

김진선 기자 2018. 4. 3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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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해 섹시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문가비는 29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이별여행사' 코너에 박나래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지친 박나래는 결국 동생 문가비를 소환했다.

이어 문가비는 박나래와 함께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였고, 박나래는 "누가 봐도 똑같지 않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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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모델 문가비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해 섹시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문가비는 29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이별여행사’ 코너에 박나래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코너에서 박나래는 이용진에게 열심히 들이댔지만 반응은 좋지 않았다. 지친 박나래는 결국 동생 문가비를 소환했다.

파격적인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맨발로 등장한 문가비는 그 즉시 이용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문가비는 박나래와 함께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였고, 박나래는 “누가 봐도 똑같지 않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후 문가비는 이용진의 어깨를 붙잡고 섹시 댄스까지 선보이며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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