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치어리더 조연주, 아이린+수지 닮은꼴 미모 "비주얼은 우승"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24. 17:06

프로야구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조연주 치어리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 새로 입단한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 조연주는 울산동천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원조 치어리더' 김연정과 인천 흥국 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했다.
이와 함께 천안 현대 캐피탈 스카이워커스에서도 치어리더 경력을 이어갔으며 최근 KBO팀 한화의 시범경기에 나서며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그리고 수지를 합쳐놓은 듯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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