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도 베트남 다낭의 열기는 계속된다
지난해 뜨거웠던 베트남 다낭의 열기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 그리고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다낭은 관광과 휴양 모두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여행지다.


베트남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바나힐 테마파크. 5.8km에 달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유럽식 정원, 놀이시설이 가득한 판타지 파크, 루지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1,000년 전 베트남 왕조의 전설이 담겨있는 드래곤 브릿지 '용교'는 다낭 시내 야경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주말 오후 9시마다 화려한 물쇼와 불쇼가 시작되니 그 화려한 광경을 잊지 말고 꼭 경험해보자.
◇ 미케 비치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해변으로 다낭 시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여유로움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17세기 무렵 옛 베트남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낮에는 역사적인 건축물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색색의 홍등이 빚어내는 낭만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투본강에서 배를 타고 강 위에 연등을 띄우며 소원을 빌어보는 연등 체험도 놓치지 말자.

다낭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호텔이다. 무엇보다 객실에서 아름다운 한 리버를 조망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다낭 국제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차량으로 15분정도가 소요된다.

베트남 중부 해안의 논누옥비치에 위치한 고급 리조트로 하얀 백사장이 길게 뻗어있는 해안가의 탁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베트남 전통 양식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곳으로 국제 공항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인 꾸어 다이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리조트로 객실에서 해변의 아름다운 전경과 안락함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호텔 주변으로는 호이안, 콴콩 사원, 짜크 야채마을 등 관광명소가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탁월하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박종란 기자] cbsnocu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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