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이혼 전 시어머니 앞에서 노출패션 보이며 "열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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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은정이 시어머니 앞에서 보여준 노출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2014년 11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고부스캔들'에선 당시 황은정의 시어머니였던 윤기원의 어머니가 아들 부부의 집을 찾았다.
외출 후 귀가한 황은정은 형광색의 딱 달라붙는 민소매 티와 짧은 바지 차림으로 갈아입고 등장했고 이를 본 시어머니는 "이게 갈아입은 거냐"며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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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은정이 시어머니 앞에서 보여준 노출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2014년 11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고부스캔들'에선 당시 황은정의 시어머니였던 윤기원의 어머니가 아들 부부의 집을 찾았다.
외출 후 귀가한 황은정은 형광색의 딱 달라붙는 민소매 티와 짧은 바지 차림으로 갈아입고 등장했고 이를 본 시어머니는 "이게 갈아입은 거냐"며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못 했다.
이에 황은정은 "정말 편하다"며 "제가 원래 열이 많아서 그렇다"고 천연덕스럽게 답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기원은 "아무튼 어머니 계시니까 조금"이라고 조언했지만 황은정은 의아해 하는 표정으로 "원래 이러고 나가는데"라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며 "아무리 다 벗고 다니는 시절이라도 짧게 입고 나가면 되겠나. 시집 안 간 아가씨도 아니고 주부지 않냐"고 토로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윤기원과 황은정이 지난해 12월 협의이혼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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