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 워너원 박지훈, 휴대전화 번호 공개로 극성팬에 비아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사고 논란에 휩싸인 워너원의 박지훈(19·사진)이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며 극성팬에 대해 비아냥대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워너원은 지난 19일 오후 2시쯤 엠넷닷컴의 인터넷방송 '스타라이브'에서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사고 논란에 휩싸인 워너원의 박지훈(19·사진)이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며 극성팬에 대해 비아냥대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워너원은 지난 19일 오후 2시쯤 엠넷닷컴의 인터넷방송 '스타라이브'에서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훈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20%만 받는가"라며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어 그는 "내 휴대폰 번호 까발린다"며 번호를 읊은 뒤 "내 번호다"라고 소리쳐 극성팬을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자 워너원은 팬카페와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죄송하다"며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실망감을 안겼다"고 사과했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도 "라이브 방송 준비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현재 유포된 일부 영상에서 실제 사용되지 않은 말까지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상황 또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표? 여기선 찢습니다!…송은이·강민경·김준수, 대기업도 놀란 ‘파격 복지’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