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머큐리, 미세먼지 확실하게 가둬둘 '스파이더 매트' 출시
카조선성열휘 기자 2018. 4. 12. 13:31

아이머큐리가 자동차의 실내 디자인 및 환경까지 쾌적하게 바꿔줄 '스파이더 매트(SpiderMat)'를 출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파이더 매트는 기존에 선보였던 매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강화한 제품으로 오염 물질을 잡아두는 포집력은 물론, 배출력에 대한 성능을 크게 높였다. 또한, 쿠션감을 높이기 위해 촘촘한 폴리에스테르와 PVC의 조합으로 코일 매트 못지않은 쿠션감을 자랑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스파이더 매트의 엠블럼을 넣어 고급스러움을 높였으며, 꼼꼼한 테두리 봉재 마감을 통해 내구성뿐만 아니라 완성도를 크게 강화했다. 특히 스파이더 매트는 제조 방법에 따른 특허(제10-1835953호)를 취득, 제품의 원천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스파이더 매트의 적용 가능 차종은 총 5종으로 벤츠 E클래스(W213), BMW 5 시리즈(G30), 제네시스 G80, 현대차 코나, 기아차 스토닉 등이며 판매 가격은 12만8000원이다.
한편, 오는 4월 말 렉스턴 스포츠, G4 렉스턴, 티볼리, 그랜저 IG, 쏘렌토 등 5개 차종 전용 스파이더 매트를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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