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⑤] 준호 "2PM 연애요? 알아서 잘 하겠죠?"

백지은 2018. 2. 1. 1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TBC 월화극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마친 준호를 만났다.

준호는 2017년 연기 대상에서 '김과장'에서 호흡을 맞춘 남궁민과 베스트커플상을 받기도 했다.

"거기에서 뽀뽀를 시키실 줄 몰랐다. 민이 형이 '2018년 첫 뽀뽀를 너한테 받다니'라고 하시더라. 해도 되는지 민이 형에게 미안했는데 흔쾌히 하라고 하시더라. 우리만 남남커플이라는 뿌듯함도 있었다. 드라마를 할 때 애드리브로 '아닌데아닌데 대상 받을건데' 이런 대사를 했었다. 연초 작품인데 안 잊고 주셔서 감사하다. 나도 민이 형도 그 상에 욕심을 냈었다. 막상 받으니까 기분 묘하더라. 앞으로는 받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실제 연애 생활은 어떨까.

"연애를 한다면 알아서 잘 할 거다. 연해를 해도 안한다고 할 거고 안하면 당연히 안한다고 할 거고 그렇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지금은 아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건 멤버마다 다른 것 같다."

silk781220@sportshc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임병수 “이민 갔더니 있는 게 없어 맨발…”
말기암 임은숙 “오늘 무대가 마지막…”
기내에서 단체로 비키니 쇼 '논란'
이병훈 아내 “남편, 女친구와 모텔촌에서…”
김혜수 알고보니 '5개국어 능력자'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눈감고도 치겠네
'116만원' 삼성노트북, '60만원'대 판매! 10만원 사은품증정!
남성의 정력! 힘! 파워! '7일 무료체험', 지구력증진! 한알로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