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측 "'두부의 의인화' 출연 확정" 5년만 드라마 복귀(공식)
뉴스엔 2018. 5. 30. 09:07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지빈이 약 5년 만 드라마에 출연한다.
박지빈 소속사 럭키컴퍼니 측은 5월 30일 오전 뉴스엔에 "박지빈이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두부의 의인화'는 사람으로 변한 개와 동거하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박지빈은 극 중 강아지에서 사람으로 변하는 두부 역을 맡는다.
박지빈의 드라마 복귀는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이후 약 5년 만이다. 지난해 2월 전역 후 아역 이미지를 벗은 박지빈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박지빈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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