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시원하게 드러낸 복근 "나 아직 갖고 있어"

뉴스엔 2018. 6. 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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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출신 래퍼 박재범이 몸매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재범은 6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갖고 있어(Still got i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 탈의 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재범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재범은 현재 사이먼 도미닉(쌈디)과 함께 힙합 레이블 AOMG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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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2PM 출신 래퍼 박재범이 몸매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재범은 6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갖고 있어(Still got i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 탈의 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재범의 모습이 담겼다.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박재범의 섹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타투로 뒤덮인 박재범의 오른팔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 역시 죽지 않았어", "모든 게 완벽하다 요정님", "손가락까지 예쁨"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재범은 현재 사이먼 도미닉(쌈디)과 함께 힙합 레이블 AOMG를 이끌고 있다. (사진=박재범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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