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벚꽃축제시작, 패딩입고 털모자 쓰고 고고
류효진 2018. 4. 7. 15:44


미세먼지가 양호한 가운데 쌀쌀한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여의도에는 2018 여의도 벚꽃축제가 개막했다. 쌀쌀한 날씨에 옷차림은 겨울 옷으로 꽁꽁 싸맨 모습이다. 지난해 여의도 벚꽃축제 때는 낮 기온이 20도를 넘기며 포근했지만 이날 서울 기온은 정오를 기준으로 6도에 머물렀다. 패딩과 목도리 털장갑까지 착용하며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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