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키워낸 성영자 씨

2018. 4. 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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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에서 가수 보아(오른쪽)와 어머니 성영자 씨가 관련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은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훌륭한 예술가를 키워낸 어버이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상이다 2018.4.25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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