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유포된 누드사진 캡처해 남자친구·가족에게 전송 "이걸 보니 기분이 어때요?" 악질 누리꾼들
김경민 기자 2018. 5. 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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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투버 양예원이 과거 성범죄를 당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6일 '비글커플'로 유명한 유투버 양예원이 과거 충격적인 성추행을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3년 전 한 사이트를 통해 피팅모델에 지원한 양예원은 계약 이후 스튜디오에서 20명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노출이 심한 속옷을 입고 강압적인 촬영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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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인기 유투버 양예원이 과거 성범죄를 당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6일 ‘비글커플’로 유명한 유투버 양예원이 과거 충격적인 성추행을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3년 전 한 사이트를 통해 피팅모델에 지원한 양예원은 계약 이후 스튜디오에서 20명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노출이 심한 속옷을 입고 강압적인 촬영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성추행 소식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도를 넘은 일부 누리꾼들의 악질적인 행동이었다.
양예원은 “사진이 유포되자 한 분은 사진을 캡처해 남자친구에게 보내면서 ‘이걸 보니 기분이 어때요?’라고 묻는 사람까지 있었다” 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사진=유투브 방송 캡처]
/서경 스타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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