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민, 배우 뺨치는 비주얼 "화사"

이혜미 2018. 5. 10. 2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강 비주얼의 게스트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떴다.

장민 씨가 그 주인공.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첫 번째 주인공은 스페인 혼혈 장민 씨다.

장민 씨는 등장부터 배우 못지않는 화려한 비주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최강 비주얼의 게스트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떴다. 장민 씨가 그 주인공. 

10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가 첫 방송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첫 번째 주인공은 스페인 혼혈 장민 씨다. 한국 생활 3년차. 

장민 씨는 등장부터 배우 못지않는 화려한 비주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나 딘딘은 “그렇게 잘생기면 살기 편하지 않나? 아침에 일어나면 즐거울 것 같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장민 씨는 “부끄럽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MBC에브리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