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의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 강지영과 함께 다정한 투샷 화제..

김정호 2018. 5. 9. 1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열도의 천년돌(천년에 한번 나올 아이돌이란 뜻)'이라는 별명을 가진 하시모토 칸나(18·사진 오른쪽)와 강지영(23)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노란색 유니폼으로 과즙미를 더했으며, 각자의 매력을 뽐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시모토 칸나는 2015년 영화 '암살교실'에서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과 호흡을 맞추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하시모토 칸나는 당시 영화 홍보를 위해 강지영과 일본 예능프로그램 'VS아라시'에 출연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열도의 천년돌(천년에 한번 나올 아이돌이란 뜻)'이라는 별명을 가진 하시모토 칸나(18·사진 오른쪽)와 강지영(23)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노란색 유니폼으로 과즙미를 더했으며, 각자의 매력을 뽐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시모토 칸나는 2015년 영화 '암살교실'에서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과 호흡을 맞추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하시모토 칸나는 당시 영화 홍보를 위해 강지영과 일본 예능프로그램 'VS아라시'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후지TV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