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박유천-황하나, 파란만장 연애사..문신→결혼 연기→비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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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사가 재조명받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남양주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황하나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생각이 없다. 평생 안 할 거다. 그냥 예쁘게 연애하고 멋지게 사는 게 꿈이다", "(박유천에게 받은) 선물을 돌려줬다"라며 비혼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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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사가 재조명받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남양주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9월 깜짝 결혼 발표로 주목받았다.
박유천의 팔에서 황하나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 문신, 결혼식 날짜와 일치하는 '0922'라는 숫자가 포착되며 애정전선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박유천을 둘러싼 잡음이 계속됐고 결혼은 무기한 연기됐다. 황하나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생각이 없다. 평생 안 할 거다. 그냥 예쁘게 연애하고 멋지게 사는 게 꿈이다", "(박유천에게 받은) 선물을 돌려줬다"라며 비혼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박유천은 2009년 해체 후 김준수, 김재중과 함께 JYJ로 새 출발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옥탑방 왕세자'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8월 군복무를 마쳤으며 오는 6월 열리는 단독 팬미팅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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