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탈모 고백후 샴푸 광고 들어와"

2018. 6. 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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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탈모 샴푸 광고를 계약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희철은 "이 프로그램에서 탈모 고백했더니 샴푸 광고가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희철은 "광고주가 '희철 씨의 간절함이 느껴졌다. 그런데 아이돌인데 탈모 이미지 괜찮느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희철은 배정남과 김호영에게 샴푸 나오면 하나씩 선물해주겠다고 약속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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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희철이 탈모 샴푸 광고를 계약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슈퍼주니어 김희철, 모델 배정남의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진=KBS 2TV ‘1%의 우정’]

이날 김희철은 “이 프로그램에서 탈모 고백했더니 샴푸 광고가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희철은 “광고주가 ‘희철 씨의 간절함이 느껴졌다. 그런데 아이돌인데 탈모 이미지 괜찮느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희철은 배정남과 김호영에게 샴푸 나오면 하나씩 선물해주겠다고 약속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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