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마이맥, 6월 수능 모의평가 실시간 분석 서비스 제공

안혜원 2018. 6. 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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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기업 (주)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브랜드인 대성마이맥이 6월 모의평가 후 실시간 등급 컷과 해설 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6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2019 수능 출제 경향이나 난이도를 예측하는 척도가 된다"며 "수험생은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성적을 진단하고 해설 강의를 통해 평가원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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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기업 (주)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브랜드인 대성마이맥이 6월 모의평가 후 실시간 등급 컷과 해설 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해설 강의에는 국어 박광일, 수학 한석원, 영어 이명학, 사회탐구 임정환, 과학탐구 윤도영 강사 등 38명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한 과목에 여러 강사의 분석이 제공되는 만큼 다양한 내용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는 8일에는 김찬휘 대성학원 입시센터장이 '수시, 정시 지원 유형에 따른 맞춤 전략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수시 지원 성공 전략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6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2019 수능 출제 경향이나 난이도를 예측하는 척도가 된다"며 "수험생은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성적을 진단하고 해설 강의를 통해 평가원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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