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WWDC 2018' 기조연설 초대장 발송

권봉석 기자 2018. 5. 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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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다음달 6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개발자 행사 'WWDC(세계개발자회의) 2018' 기조연설 초대장을 발송했다.

WWDC는 애플이 매년 상반기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컨퍼런스 행사다.

이번 기조연설은 WWDC 2018 행사장인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 맥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2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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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iOS 최신 버전과 새로운 맥 소개될 듯

(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애플이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다음달 6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개발자 행사 'WWDC(세계개발자회의) 2018' 기조연설 초대장을 발송했다.

WWDC는 애플이 매년 상반기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컨퍼런스 행사다. 맥용 운영체제인 맥OS, 아이폰·아이패드 운영체제인 iOS 최신 버전이 소개된다.

애플이 WWDC 2018을 앞두고 전 세계 미디어에 기조연설 초대장을 발송했다. (그림=애플)

이번 기조연설은 WWDC 2018 행사장인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 맥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2시)부터 진행된다.

애플은 이 자리에서 올 하반기 공개될 운영체제인 iOS 12, 맥OS 10.14, tvOS 12, 워치OS 5와 함께 각종 소프트웨어를 미리 선보인다.

기조 연설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주를 이루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3인치 맥북 등 새 PC 하드웨어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지난 해 기조연설에서도 아이맥 프로와 홈팟이 등장했다.

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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