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완성된 분위기" SNS에서 '핫'한 키즈모델 미모

최민지 2018. 1. 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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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세가 된 키즈 모델 엘라(Ella)가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로 SNS상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엘라는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갭(GAP), 에이치앤엠(H&M), 자라(ZARA)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편, 기타, 발레, 모던 댄스 등을 취미로 하는 엘라는 최근 모델 활동을 넘어서서 미국 현지 TV 드라마에 배우로 출연하는 등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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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올해 8세가 된 키즈 모델 엘라(Ella)가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로 SNS상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엘라는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갭(GAP), 에이치앤엠(H&M), 자라(ZARA)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 완성형 미모와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미 상당수 팬덤을 보유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30만 명을 넘어섰다. 화보 사진부터 일상사진까지 자주 업데이트하는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동서양을 넘나드는 매력이 가득하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성숙한 느낌이 물씬하다. 살짝 웃는 모습에서는 상큼한 과즙상 이미지도 풍긴다. 무엇보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했고, 상황에 따른 다양한 표정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 모델로 성장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한편, 기타, 발레, 모던 댄스 등을 취미로 하는 엘라는 최근 모델 활동을 넘어서서 미국 현지 TV 드라마에 배우로 출연하는 등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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