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리, '학원교재 표지 디자인' 서비스 50% 할인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2018. 6. 19.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라인 맞춤 인쇄 전문 업체 북토리가 최근 '학원교재 표지 디자인' 서비스를 오픈하고 8월 말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교재 제목, 학원 로고, 대표 강사의 이미지 등을 입력해서 교재 표지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북토리

온라인 맞춤 인쇄 전문 업체 북토리가 최근 '학원교재 표지 디자인' 서비스를 오픈하고 8월 말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교재 제목, 학원 로고, 대표 강사의 이미지 등을 입력해서 교재 표지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주문이 접수되면 북토리의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확인하고 표지 디자인을 완성한다. 교재 내용을 완성하고도 표지 제작으로 고민하는 학원 원장이나 교사들을 위해 기획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북토리에 따르면 고객의 주문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온라인 주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견적 확인이 가능하며 파일만 올리면 언제 어디에서나 인쇄물 주문을 완료할 수 있다.

북토리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학급문집 카테고리의 표지 디자인 서비스를 오픈했는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 서비스를 개시했다"며 "아울러 1:1 맞춤형 표지 디자인, 본문 및 표지 전체 맞춤 디자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에는 유명 출판사 교재에 의존했지만 요즘은 수강자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재를 만드는 학원과 개인 강사가 늘었다"며 "북토리를 이용하면 단 한 권이라도 원하는 만큼 쉽게 교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공공기관 해임건의 대상 10명…임기만료 등으로 모두 제외늙어가는 대한민국, 20년 뒤엔 성장·복지·세금 모든게 '마이너스''해임건의' 가능한 낙제점 공공기관 2배 늘었다경총 "근로시간 단축 '6개월 계도기간' 필요" 고용부에 건의강진 여고생 실종 '오리무중'…야산서 신호 끊겨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byjoon5@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