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동생 웨이와 찰칵 '상큼 매력 뿜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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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허민선) SNS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본명 허민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쌍둥이 동생 웨이(본명 허민선)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웨이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언니 초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와 웨이는 깜찍한 표정을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상큼한 미모로 남심을 녹였다.

한편 초아-웨이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배우로 전향해 본명인 허민진-허민선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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