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삼호아파트 114㎡, 7.5억에 공매
성문재 2018. 5. 18.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삼호아파트 전용 114.63㎡가 감정가 7억5100만원에 공매된다.
관악구 봉천동 두산아파트 전용 84.87㎡는 감정가 5억8000만원에 주인을 찾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9건을 포함한 1578억원 규모, 104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62건(25.2%) 포함돼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캠코, 21~23일 온비드서 1040건 공매
262건은 감정가 대비 70% 이하 가격에
공매물건으로 나온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삼호아파트 모습. 캠코 제공.
주요 매각예정물건(단위:㎡, 원, %, 자료: 캠코)
262건은 감정가 대비 70% 이하 가격에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삼호아파트 전용 114.63㎡가 감정가 7억5100만원에 공매된다. 관악구 봉천동 두산아파트 전용 84.87㎡는 감정가 5억8000만원에 주인을 찾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9건을 포함한 1578억원 규모, 104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찰결과는 24일 발표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62건(25.2%) 포함돼 있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며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고 말했다.

성문재 (mjseo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G, 구광모 끌고..부회장 6인 밀고
- [인터뷰]배현진 총 맞을 각오로 나왔다..정치 계속할 것
- CJ ENM, 홈쇼핑 절대강자 되나..'나영석보다 무서운 건'
- '깜깜이 재건축 부담금'..변수 널려 얼마 나올지 '며느리도 몰라'
- 잠실주경기장 미래 청사진 나오자 들뜬 부동산 시장
- 삼성·하이닉스, 국내 법인세 年17조 전망..서울시 세수 규모
- 최저임금위 출항은 했지만..꼼수없는 1만원 Vs 속도조절 필요
- 근로시간 줄이면 인건비 지원하겠다는 文정부..103만명 週 6.9시간 단축
- 하와이 화산에 규모 3.5~4.4 지진..대폭발 전조?
- 北달래기 나선 트럼프 김정은 체제보장 약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