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인터넷 끊었다"..악플에 대처하는 자세

2018. 5. 15. 2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장도연이 악플 때문에 인터넷을 끊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최근 bnt와 함께 패션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현 개그계 상황에 대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장도연은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쿨하게 넘어갈 수 있는 성격이 못돼서 그런 게 나에겐 너무 두렵고 괴롭다. 상처받기 싫어서 인터넷을 끊었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도연, bnt와 인터뷰

장도연 [사진=bnt]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우먼 장도연이 악플 때문에 인터넷을 끊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최근 bnt와 함께 패션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현 개그계 상황에 대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선후배 사이 군기가 엄격하기도 유명한 개그계에 대해 물으니 “우리 때만 해도 기강을 단단하게 잡곤 했다. 그런데 요즘엔 많이 무너졌고 훨씬 자유로워졌다”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잇따른 개그 프로그램 폐지를 꺼내놨다. 개그맨들이 설 무대가 점점 줄어드는 것에 대해 “역사가 이어져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없어져 가니까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특히 장도연은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쿨하게 넘어갈 수 있는 성격이 못돼서 그런 게 나에겐 너무 두렵고 괴롭다. 상처받기 싫어서 인터넷을 끊었다”라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