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줌人]"끝나지 않는 감동"..'아캔스' 나문희가 품에 안은 12번째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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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나문희가 관객에게 안긴 감동은 해가 바뀌어도 끝나지 않았다.
나문희는 '아이 캔 스피크'로 청룡영화상 최고령 인기스타상을 비롯해 제22회 소비자의 날 문화인부문상, 제20회 국제엠네스티언론 특별상, 제6회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밤 시상식 대한민국 톱스타상까지 수상했으며 백상예술대상의 여우주연상까지 포함해 총 12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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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옥빈('악녀'), 김태리('리틀 포레스트'), 손예진('지금 만나러 갑니다'), 최희서('박열')까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아이 캔 스피크'(김현석 감독)로 영화 부문 여자최우수상(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나문희의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 수상은 더욱 의미가 있다. 백상예술대상은 연말이 아닌 5월 진행됨에 따라 지난 해 열린 영화 시상식들과 달리 새로운 작품과 후보가 포함돼 수상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상식으로 꼽히기 때문. 올해 개봉한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1987'(장준환 감독),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나 '지금 만나러 갑니다'(이장훈 감독) 등의 막강한 작품이 후보에 포함되면서 지난 해 시상식들과는 또 다른 경쟁구도를 구축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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