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남' 김정훈, '퍼시픽림2' 유일한 韓배우..2초 출연

박귀임 2018. 4. 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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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N 출신 배우 김정훈이 '퍼시픽림2'에 출연했다.

21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 이하 퍼시픽림2)를 소개했다.

'퍼시픽림2' 네이트 역의 스콧 이스트우드는 "영화 규모가 이렇게 크면 주로 블루 스크린을 두고 촬영한다. 그런데 우리 영화는 방대한 분량을 거대한 세트로 직접 지었다"고 알렸다.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은 "'퍼시픽림2' 연출로 유년 시절의 꿈을 이뤘다"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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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김정훈이 ‘퍼시픽림2’에 출연했다.

21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 이하 퍼시픽림2)를 소개했다. 

이날 개그맨 김기리는 ‘퍼시픽림2’에 대해 설명했다. ‘퍼시픽림2’는 2013년 개봉해 한국에서 253만 명을 동원한 ‘퍼시픽림’의 후속작.

특히 김기리는 김정훈이 출연하는 장면 2초 분량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대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퍼시픽림2’ 네이트 역의 스콧 이스트우드는 “영화 규모가 이렇게 크면 주로 블루 스크린을 두고 촬영한다. 그런데 우리 영화는 방대한 분량을 거대한 세트로 직접 지었다”고 알렸다.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은 “‘퍼시픽림2’ 연출로 유년 시절의 꿈을 이뤘다”면서 감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영화가 좋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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