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정범식 감독, 알고 보니 공포 영화 전문?..'기담'으로 데뷔

스포츠한국 이솔 인턴기자 2018. 2. 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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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개봉을 앞둔 영화 '곤지암'이 화두에 오른 가운데 '곤지암' 정범식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눈길을 끈다.

정범식 감독은 사촌동생인 정식 감독과 함께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했다.

이 영화를 통해 정범식 감독은 지난 2007년 '제 10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크게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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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정범식 감독/사진=영화 '무서운 이야기', '기담' 포스터

오는 3월 개봉을 앞둔 영화 '곤지암'이 화두에 오른 가운데 '곤지암' 정범식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눈길을 끈다.

정범식 감독은 사촌동생인 정식 감독과 함께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했다. '기담'은 배우 진구가 주연을 맡았으며, 1942년 경성 안생병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 영화다. 이 영화를 통해 정범식 감독은 지난 2007년 '제 10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크게 주목 받았다.

이후 영화 '무서운이야기', '해와 달', '무서운 이야기2', '탈출' 등의 각본·감독을 맡아 공포 영화 전문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영화 '곤지암'은 섬뜩한 괴담이 가득한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3월 개봉.

스포츠한국 이솔 인턴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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